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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UBS에서 보낸 시간들. 함께 만든 것과 함께 웃은 순간을 모았습니다.

REEL F · KEY FRAMES8 FRAMES

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, 참 직관적인 말이고 가사라서, 나는 늘 어색하고 이상한 문장이지만, 너에게 만큼은 가장 잘 맞는 문장이라는 생각을, 처음 만난 그 날부터 지금까지 한다.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았다. — 어떤 친구의 편지 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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